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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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꽁까이들의 성격 그리고 문제점. 장단점. 특징까지


    우선 베트남 이란 나라는 남북으로 약 1,700킬로미터 정도의 길이를 가진 나라입니다.

    나라가 길게 뻗은 만큼 53개의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는 나라이나,

    대부분은 낀족(Kinh)이라 불리는 이들이 주류 민족으로 전체 인구의 80% 이상을 차지 합니다.

    낀족은 과거 유교문화권에 속했던 이들로 현재까지 유교적인 가부장제 특성이 많이 남아 있고,

    소수 민족들은 각자 나름의 문화가 있는데 그 중에는 모계사회적 특성을 가진 민족들도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우 남쪽과 북쪽의 문화가 꽤 다른 편에 속합니다.

    기후적인 차이도 있고, 체제 경험(남쪽의 자본주의, 북쪽의 사회주의)도 다르기 때문에 특성도 어느 정도 다릅니다.

    북부 지역의 경우 남아선호사상이 특히 강하며 장자상속제의 가부장제적 특성이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남부 지역도 주류 민족은 낀족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런 문화가 남아 있지만 상대적으로 여자에 대해 관대한 편 입니다.


    일반적인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하고.

    베트남의 여자들은 질투심이 매우 강합니다.

    이것은 그들의 슬픈 역사하고도 어느 정도 맥이 닿아 있습니다.

    독립 전쟁과 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젊은 남자들이 매우 많이 죽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난 후에 극심한 여초현상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지 못한 여자들이 유부남을 유혹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에 따른 이혼이 굉장히 빈번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어느 정도 베트남의 이혼률은 높은 편에 속합니다.

    누가 언제 내 남자를 채갈지 모르는 상황 그리고 어린 시절에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던 많은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남자에 대한 집착이 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남자를 감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오죽하면 베트남 여자들이 최고로 치는 남자는 돈을 잘 버는 남자가 아니라 가정에 충실한 남자라고 할까요?

    실제로 많은 능력 있는 베트남 여자들이 결혼하는 남자들을 보면 여자에 비해 급(?)이 떨어진다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남자가 조금 무능해도 가정에 충실하면 내가 벌어 먹여 살리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돈을 벌어서 가족을 부양하고, 

    남자는 자신의 번 돈의 상당수를 용돈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생활비를 아예 안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여기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같이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암튼 여자들의 질투심과 독점욕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Zenly라는 위치추적어플이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깔아 놓고 있습니다.

    제 아내도 처음에는 위치추적어플을 빈번히 사용하더니 출산을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

    지금은 제가 집에 갈 때 식사 준비를 위해 도착시간예상 정도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듯 싶더군요.

    여자가 일단 남자의 외도를 확인하게 되면 보통 패거리를 이끌고 상간녀를 찾아가서 한바탕 싸움을 벌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의 초주검이 되도록 만들어 놓죠.

    그리고 남편을 단속하거나 이혼을 하거나 합니다.

    이건 일반적인 경우고 심한 경우에는 성기절단(cat chym)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케이스는 많은 편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종종 발생했다는데 요즘에는 가끔 발생하는 사건이고 주로 시골지역에서 발생합니다.

    베트남 여자들의 질투심은 매우 무서운 것이니 혹시라도 베트남 여자를 만나고 싶은 남자들은 

    마음의 준비를 어느 정도 하셔야 합니다 ㅋ



    결혼 이후 부모님 공양에 대한 문제는 남편의 위치에 따라 대체적으로 갈립니다.

    남자가 장남인 경우에는 대부분의 베트남 여자들은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것도 남부와 북부가 약간 차이가 있는데 북부 출신의 경우 거의 무조건 당연한 것으로 간주하고,

    남부 출신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도 간혹 있기는 합니다.

    장자상속제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 있기 때문에 어릴 때 부터 그런 모습을 보며 자라 왔던 베트남인들은 

    부모님과 함께 사는 장남에 대해 당연한 도리로 생각을 합니다.

    어느 정도냐면 장남의 경우 직장을 선택할 때도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서 사는 것에 거부감을 가져서

    좋은 조건의 직장이 있어도 부모님이 반대를 하면 먼 곳으로 이주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간혹 따로 사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보통 장남은 부모님 집 근처에 거주를 하고,

    자주 찾아 뵙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남인 집에 방문을 하면 3-4대가 같이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들의 경우에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남편이 장남인 경우 당연히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물론 장자상속제의 전통이 많이 남아서 주요 재산을 장남에게 상속해 주는 경우가 많은 것도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 것 입니다.


    성격적인 특성은 남부 출신이 대체적으로 북부 출신에 비해 자유분방한 편 입니다.

    그리고 북부 출신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많은 북부 출신의 여자들은 과감한 옷차림을 별로 안좋아 하고, 

    남부 출신의 여자들은 과감한 옷차림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우리가 칭찬으로 쓰는 ‘Sexy’하다는 표현(혹은 ‘hot girl’)을 천박하다는 표현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으니,

    혹시라도 북부 출신 여자를 만날 때는 여자의 특성을 확인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때에 따라 화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남부 출신은 대체적으로 위에 말한 표현들을 하면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북부 출신은 보수적이며 남부 출신은 개방적입니다.

    그래서 베트남에서 가장 유흥업계로 진출하는 여자들이 많은 동네가 

    소위 메콩델타라 불리는 호치민  남부 지역 출신들 입니다.

    또한 베트남 여자들 사이에서 남부 지역 출신 여자들에 대한 평판이 안좋은데,

    그 이유는 유부남을 꼬시는 여자들이 많다는 의식 때문 입니다.

    그래서 많은 여자들이 메콩델타 지역 출신 여자들을 경계하는 편 입니다.

    또한 미스베트남 출신들이 많은 동네가 메콩델타 이기도 해서 미인들이 많기도 하구요.


    기본적으로 낀족은 몽골리안이기 때문에 피부색이 우리와 비슷합니다.

    다만 우리가 갈색피부로 보는 것은 그들의 기후로 인해 살이 많이 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관리를 잘한 여자나 중상류층 이상의 여자들의 경우 피부색이 우리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미인으로 치는 요건 중에 하나가 피부가 하얀거라서 

    대부분의 베트남 여자들은 밖으로 나갈 때 꽁꽁 싸매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는 여자를 보면 무슬림보다 더한 중무장을 하고 다니죠.

    보통 눈만 볼 수 있거나 눈 마저도 선글라스로 가려서 아예 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베트남 남자들은 우스개 소리로 ” 모든 베트남 여자는 미인이다. 단, 마스크를 벗기 전 까지 ” 라고 합니다.

    베트남 여자들의 진짜 모습을 보고 싶다면 해가 진 저녁이어야 볼 수 있습니다.

    남부 지역의 경우 정말 과감하게 입고 다니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어깨를 드러내는 옷차림은 뭐 흔할 정도 이지요.


    가정에 – 정확하게는 생활비에 대해서 – 관심이 적은 남자들이 꽤 많았던 전력으로 인해

    여자들의 생활력이 매우 강한 편 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남자가 생활비를 주던 안주던 자신의 힘으로 아이들을 부양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베트남 여자들은 집이 부유하건 그렇지 않건 일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무슨 일이 있을 지 모르니 대비를 하는 것 이죠.

    이것은 그들의 가치관이 가족 – 더 깊게 들어가면 아이 -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혼 후에 재혼을 하지 않고 싱글맘으로 사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이가 재혼으로 인해 구박받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죠.



    베트남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결혼은 집안 끼리 맺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이 정해준 짝과 몇 번 만나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연애 결혼 보다 더 많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일단 부모님이 정해준 짝과 결혼을 하는 거죠.

    그런 이유가 베트남의 높은 이혼률의 일정 부분을 차지 합니다.

    만약 철벽인 여자가 있는데 꼬셔서 결혼하고 싶다면 그 부모님을 공략해 보세요.

    어느 정도 성공확률이 생깁니다 ㅋ



    베트남에서는 기본적으로 결혼 이후에 생긴 등기를 요하는 재산은 어느 일방이 마음대로 처리하지 못합니다.

    명의가 본인의 명의로 되어 있더라도 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는 거죠.

    반드시 배우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하다 못해 은행 대출을 받더라도 그 재산을 담보로 제공한다는 동의를 해야 가능합니다.

    어이쿠…쓰다 보니 이건 베트남 여자의 특성이 아니네요 ㅋ



    암튼.

    어느 나라 여자든 마찬가지겠지만 베트남 여자들은 사랑에 대한 갈구가 매우 큽니다.

    그래서 남자가 자신만 바라봐 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남자가 배신을 때리면 그 누구 보다 차갑게 잔인하게 돌변하는 것이 베트남 여자들 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전에 살던 도시에 꽤 잘나가는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릇류를 비롯한 주방용품을 팔던 상인이었는데 남편이 바람을 폈습니다.

    여자는 패거리를 이끌고 상간녀를 초주검을 만들어 놨는데 결국 남편이 이혼을 하자고 했죠.

    여자는 꽤 두둑한 위자료를 받고 이혼을 해 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그 남자의 가게 옆에 똑같은 가게를 차립니다.

    부부의 가게를 가던 손님들은 이제 대부분 여자의 가게로 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혼한 이유를 다들 알고 있고 손님은 대부분 여자였기 때문이죠.

    얼마 안가 남자는 망하고 패가망신을 했다고 하죠.

    이건 실제로 몇 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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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에서받을수있는 여성스웨디시마사지가 도대체 무엇일까 망사스타킹마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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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치민에 있는 가라오케 보물섬은 꽁까이 사진을 오픈하네요. 실제 있는 여성들


    호치민에 있는 가라오케 보물섬은 꽁까이 사진을 오픈하네요. 실제 있는 여성들

    정말 대박입니다.
    프로필이 매일 업데이트 되니 계속 펌 하겟습니다.

  • 베트남 하노이에선 절대 택시기사를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고객사연 눈탱이맞은 사연4번째 | Never follow a taxi driver in Hanoi Vietnam.


    https://youtu.be/kqDhWFF_qic

    베트남 하노이에선 절대 택시기사를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고객사연 눈탱이맞은 사연4번째 | Never follow a taxi driver in Hanoi, Vietnam.

  • 베트남 로컬 가라오케 냄비 먹은 썰..


    해외에 많이 있다보니 모든 동남아는 내 제2의 고향과도 같은곳이다. 아마 한국 여자들보다 로컬 여자들과 더 많은 붐붐을 했을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내 제2의 고향을 무려 3달동안 한번도 못가고 있었던터라 내 올챙이들이 워낙 굶주리고 있는 사자처럼 굉장히 포효하고 있었던 찰나 친구와 같이 골프여행겸 가보게 되었다.

    나는 유흥목적이 컸기 때문에 떡 마사지 부터 KTV 가라오케까지 다 가볼 생각이었다. 최근에는 에코걸? 그게 굉장히 큰 인기라고 하더라. 시내 나가보니 도처에 다 1:1 끼고 있던데 다음번에 나도 그걸 한번 받아봐야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나는 가라오케 같은 경우엔 베트남은 항상 로컬 가라오케를 찾는다. 그냥 무작정 들어가는건 아니고 항상 내가 이용하는 밤문화 황제 커뮤니티가 있는데 거기가 굉장히 양심적이고 워낙 실장이랑도 친분이 두텁고 해서 그쪽을 이용하곤 하는데 거기에서 뉴붐붐 가라오케 였나? 술을 좀 먹고가서 그런지 기억은 안난다. 한강시내에서 차량으로 15분? 정도 갔던것 같은데 뭐 여튼 다낭은 워낙 동네가 좁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라서 별로 신경 안쓴다.

    뭐 여튼 거기가 최근에 얘기를 들어보니 로컬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약방 이라고 하더라고. 웬만한 마피아 애들이 이용하는곳이라 조심스럽게 이용하긴 하겠지만 다른 로컬같은 경우에는 2차가 안되는데 이곳은 가능하고 또 애들 수준자체가 굉장히 높아서 웬만한 한국 성인 남자들은 이곳을 선호한다고 하더라.

    한인 KTV 가라오케 보다 만족도가 높고 또 애들이 진짜 많다고 하니까 뭐 이용할려면 날짜 잡아서 미리 예약을 해야할정도? 라고 보면 된다. 뭐 여튼 거기서 애들을 간추려서 보는데 일단 상태가 매우 괜찮다. 타 지역에서 진주같은 애들만 뽑아서 오는것 같다. 그렇게 슴가좀 튀어나오고 조금 아담하지만 귀엽게 생긴 애를 골라서 실컷 놀다가 뭐 거기서 어떻게 놀았고 이런 얘기는 안하겠다. 다 거기서 거기인지라 그냥 패스한다. 어차피 너네들이 궁금한건 어떻게 노는건지가 아니라 어떻게 이용하는건지 이게 궁금할테니까

    바로 본론부터 들어가보겠다. 2차를 나갔는데 난 롱으로 400만동 주고 나왔다. 이정도면 진짜 싸게 끊고 나온것 같다. 뭐 여튼간에 그렇게 나와서 호텔을 들어가는데 KTV 마담이 추천하는 호텔을 가라고 하더라고? 난 그런거 모르겠고 내 홈그라운드가 있는데 파라셀 이라는 4성급 호텔이다. 거기서 항상 웬만한 애들이랑 앵겨붙으면서 노는데 거기가면 웬만한 직원들도 다 날 알아본다. 그정도로 핵인싸 유명한놈이라고 보면 됨.

    그렇게 가면 알아서 결제금액이랑 최대한 좋은방으로 내주는데 딱 들어가자마자 얘 꽁까이를 제대로 한번 눕혀보려고 오랜만에 해바라기 까지 씌워서 황금마차 한번 태워줬다. 홍콩도 아니다 그냥 우주 저세상에서 대한민국 가슴에 태극기 달린 남자의 에너지를 보여주기위해 별안간 고생한것 같다. 냄비자체는 굉장히 신선도가 있어서 뭐 내 입장에서도 좋았다. 나중에 나이를 물어보니까 20대 초반 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왜 한인 안가고 여기 있냐고 하니까 마담이 무조건 여기 넣었다 카대ㅋㅋㅋㅋㅋ 뭐 그건 그렇고 동남아 에서 가장 괜찮은 지역 애들 수준상태가 매우 양호한걸 보아하니 아직까지는 이곳이 가장 핫 플레이스 인것 같다 이상. 아그리고 너네들도 혹시 궁금해할까봐 팁 하나 알려주자면 요즘 밤문화 커뮤니티가 많다. 가장 안전한곳 2곳 알려준다. 한곳은 이곳 황제밤이고 또 하나는 ‘베트남 밤황제’ 라고 약간 이곳 세계에서 King 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견적상담 둘다 받아보고 진행하는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베트남에서 여자를 불러주는곳이 있다? 어플이야기


    동남아 에서 요즘 퇴폐 밤문화로 가장 유명한곳에서 잘로 라는 어플이 있는데 그게 한국으로 치면 카톡? 같은거라고 보면 됨. 거기 근처에 남자랑 여자 가장 가까운 위치 뜨는게 있거든? 거기에서 서로 좋아요 누르면 매칭이 되는 뭐 그런 방식인데 찾는게 좀 복잡함. 아무튼 어렵게 그렇게 했는데 가격이랑 단가 그리고 숏 롱 ㅇㅍ랑 똑같이 옵션 까지도 정할수 있어서 가격 딜을보면 여자가 배달오는 방식 이었음.

    내가 좋아요 누르면 웬만한 여자들이 좋아요 눌러서 매칭이 된다고 보면됨. 이런쪽 일하는 애들이니까. 그런데 어느한날 내가 진짜 마음에 드는 애가 있대? 그게 지금 얜데 사이즈부터 엄청 마음에 들어서 그냥 아무생각도 안하고 가격이랑 이것저것 쇼부보고 하니 대략 100불에 끊어준다고 하더라. 근데 요즘 장난질 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선수금 부탁한다고 하대?

    카카오페이 같이 돈 토스 할려면 신분증이랑 카드 넣어야 하는데 그건 안된다고 하니까 그러면 자기도 갈수가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위치가 1.5키로 반경내에서 있기 때문에 그냥 그랩타고 내가 넘어갔다. 어느 웨이스턴 카페? 거기에 있겠다고 해서 가봤는데 엄청 큰거야. 애들도 바글바글해서 못찾겠대? 근데 딱 구석진데 선글라스 끼고 있는 딱 봐도 이뻐보이는 여자애 찾았따ㅋㅋㅋ

    느낌아닌 느낌이 와서 인사나누고 바로 나가자고 해서 무엉탄 호텔방 잡고 들어갔다. 참고로 베트남은 공산국가라 여자데리고 갈려면 4성급 이상부터는 절대 못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이곳은 추가50만동만 내면 알아서 들어가게끔 해주니까 너네들도 좋은 꽁까이들이랑 원나잇 하고 싶으면 이곳에서 이용받아라. 가격도 착하고 진짜 괜찮다. 나는 만족한다 이정도면

    뭐 여튼간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100불주고 호텔 50불 꽁까이 50만동 추가요금 해서 대략 15만원 정도 쓴것 같다. 아니 뭐 이것 저것 가격 따지고 보니까 차라리 밤문화 마사지 이용받는게 더 낫겠다 싶긴 했다 솔직히. 그러면 2탕 뛰는거니까 그게 쌉이득이지. 근데 뭐 첫경험이고 이런것도 있구나 싶으니까 그냥 넘어감.

    그렇게 방 들어가자마자 급한 물새마냥 바로바로 옷벗고 씻지도 않은채로 할려고 하대??? 나는 막 들이대니까 솔직히 나쁠건 없었다. 뭐 워낙 이뻣던 애라서 거부감도 없고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ㄸㄲㅅ를 해주기 때문에 잔말말고 가만히 있었지. 냄새가 역하면 역할수록 빨아주는 그 맛이 있기 때문에 난 개인적으로 좋다.

    그런데 걔가 막 자기도 흥분했는지 조금씩 숨소리가 거칠어 지더니 바로 바닥부터 침상까지 수건을 엄청 깔아놓더라. 왜 그러냐고 하니까 자기 흥분하면 물터진다고 그래서 보통 할때마다 느낌이 있으면 수건을 까는게 습관이라고 하더라.

    그렇게 립서비스 받고 받을 서비스 다 받고 나서 정자세로 하는데 뭔가 철컹철컹 느낌이 나더라? 난 처음 터트려봤다. 그러디마 갑자기 나한테는 아무런 감각이 없어지고 확실히 조금씩 무언가 밀어내는 느낌이 강했음. 걔가 막 경련 일으키고 손으로 내 광배근쪽 움켜쥐는데 아 얘 했구나 싶어서 빼봣더만 진짜 소방차 물 뿌리는 그런것 처럼 나오더라. 정자세로 했기 때문에 내 몸에도 묻는데 약간 시큼시큼? 그런냄새 났음.

    처음 느껴봤는데 오 기분 좋더라고. 그렇게 이런 여자들이 진짜 하는구나 싶었음. 근데 걔가 막 뽑자마자 더 죽을려고 온몸이 경련 일으키는데 난 얘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었다. 근데도 막 지금 빨리 더 넣어야 한다고 나간정신 부여잡고 내 똘이 자기 구멍속으로 집어 넣더라. 그거보고 좀 흥분했음. 여태껏 이런 경험 없었는데 와 진짜 좋더라. 근데 내 애인이고 내 집에서 하는거라면 ㄹㅇ 하기 싫겠더라 ㅋㅋㅋㅋㅋ 이런데니까 쌉 가능한거지 다른곳이었으면 진짜 ㅋㅋㅋㅋㅋㅋ

    뭐 여튼간에 베트남 여자애 만나는동안 난 이애가 제일 괜찮았음 ㅇㅇ . 이름이 흐엉 이라고 하는데 진짜 내 물도 잘 받아주고 지가 더 ㅅㅅ맛에 들려서 돈벌고 일하는 애처럼 느껴질 정도였음. 지금은 뭐 하고 있나 모르겠네 보고싶다. ㅋ